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
by 英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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떡국..
일본에서 일할 때.. 방송국에 사진 제공하려고 찍은 것.
저작권 문제 때문에 만들어서 찍어야 했다. -ㅅ-

맛은... OTL


촬영 gutukito 님.
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참고로 저 사진 찍은 건 2005년 12월 아니면 2006년 1월이다. OTL
나의 주특기 옛날 사진 올리기..-_-
   
by 英君 | 2008/08/21 19:27 | 먹고 마신 것 | 트랙백 | 덧글(0)
JR 아키타 역
버스에세 내리면 기다리고 있는.. 아키타의 넓은 하늘.
흐리다. 역시 흐리다. 그럴 줄 알았다.
아키타는 일본 전국에서 1년간 일조량 최저.
즉 전국에서 가장 볕이 안 드는 지방이라는 뜻이다. -ㅅ-
자살률도 높고.. 일본의 북유럽 같은 곳.
근데 사실 일조량은 여름은 평범한데 겨울이 완전 눈 때문에...
겨울에는 가끔, 아주 가끔, 일순이라도 해가 비치면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 정도이다.

아키타역 중앙 개찰구. 넓고 깨끗하고.
고속 버스 터미널은 동쪽 출입구였고,
나의 주무대와 연결되는 서쪽 출입구를 나왔다.
괜히 한 번 사진을 찍고... 
저 신호등 건너 바로 보이는 가게에서 머리를 잘랐다.
글고보니 아키타는 인구 대비 미용실/이발소 수도 일본 전국 중 1위이다..-_-
재밌는 동네다.

이상한 랭킹만 잔뜩 소개해서 죄송하지만, 좋은 곳이어요.
기회 되시는 분들은 찾아주시길..
 
by 英君 | 2008/08/21 18:14 | 찾아간 곳 | 트랙백 | 덧글(0)
일본.. 심야의 고속도로 휴게소
심야버스. 화장실 휴게입니다~하고 버스가 멈췄다.
비틀비틀 나와서 사진을 찍었다.
미묘하게 수평이 안 맞는 것이 졸린 듯 하다.
내 고향 아키타 가는 길에 있는 휴게소.
동북지방 한정 특산품 온퍼레이드.
내용물은 대체로 과자가 많고, 그외 말린 과일류, 면, 절임류 등.
선물 사는 걸 잊어버렸을 때는 도로휴게소에서 사도 좋을 듯.
디자인 캐릭터들도 보이네요.
위에 가득 있는 하얗고 동그란 애들 귀엽다.
복숭아?
식사도 할 수 있다. 메밀국수, 우동, 라면, 덮밥 등.
밤중(새벽 3시?)이라 한가하네요.

물론 화장실도 있고, 꽤 깨끗하다.
어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차는 서비스로 마실 수 있다.
아주 뜨겁고 너무나 맛이 없다.
그 차를 아 맛없어- 그래도 수분 섭취- 하면서 멍하니 마시는 게
꽤 행복하다.. 이상하지. -ㅅ-
 
by 英君 | 2008/08/21 18:02 | 찾아간 곳 | 트랙백 | 덧글(0)
빠리바게뜨..
엄마께서 사오신 샌드위치..
일터 사장님 생일날
직원 분이 준비하신 케이크(들 중에 하나).

나는 빠리바게뜨를 싫어하지 않는다.
왜냐면.. 집 근처 빠리바게뜨 언니 오빠가 친절하니까.
그것뿐, 이랄까 그것만이 전부다.
언제나 개인적인 감정으로밖에 판단하지 않는 나. -_-

 
by 英君 | 2008/08/20 06:24 | 먹고 마신 것 | 트랙백 | 덧글(4)
18시 풍경
저녁 6시 반.. 오늘.
오랜만에 담배 피우고 싶어졌다.
노을이 예뻐서.
 
by 英君 | 2008/08/19 22:59 | 상자 | 트랙백 | 덧글(2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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