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
카테고리
![]() 어느 날 구웠던 꽁치. 한 마리 50엔이었다. 통째로 산 걸 그냥 구우려다 루이를 위해 머리랑 내장을 떼어내고 칼집을 내어 소금으로 씻어 구웠다. ![]() 자주 먹어도 안 질린다. ![]() ![]() 기성품을 사다가 물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된다. 간편한데도 맛있어서 루이도 나도 좋아한다.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서 하루사메를 사 놓기는 했는데 언제가 될지 모르겠다. OTL 도전정신이 부족하다. 다음.. 너무 자주 만들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만들고 마는 가라아게. ![]() ![]() 소금, 후추, 마늘 간 것, 생강 간 것, 간장, 미림, 술로 밑간을 한다. 녹말가루 묻혀서 튀겨내면 된다. 고기가 연해지고 맛이 잘 들라고 칼집을 살짝 내주거나 포크로 구멍을 송송 내어도 좋다. 녹말가루 좋은 것이 싸게 팔길래 사서 써 봤다니.. 너무 좋다! ㅠ.ㅠ 차이가 너무 나서 다음에도 똑같은 거 쓰고 싶어질 거 같다. 이런 효과인가. OTL ![]() 상온에 한 삼십분 정도 두면 간단 양배추 절임. '-')/ 상큼하고 튀김 요리랑 같이 먹기에 좋다. ![]() 빈번하게 가라아게를 만든 죄책감이 야채 대량 투하로 이어졌나? /(-ㅁ- 아무튼 맛있게 잘 먹은 저녁이었다. 그 다음 또.. 카레를 만들었다. ![]() 여전히 자주 등장한다. 카레가 항암작용을 하고 몸에 좋다고 한국에서 보도가 났던 듯 하다. 인터넷으로도 보고 엄마가 전화로도 말씀하시고.. 귀가 얇은 나는 앞으로 카레를 더 자주 만들겠다고 결심했다. 항암이다 항암.. ![]() 참기름이랑 깨소금으로 마무리했다. 곁들여 먹기에 좋다. 이 날도 맛있게 잘 먹었다. '-')/ 저녁밥은 계속된다..
최근 등록된 덧글
오, 나도 시금치 넣어 봐야..
by sosime at 01/04 받은 연하장 당장 찾아봤어요.. by skyluver at 01/03 물론이죠! 데려가세요. 저.. by 英君 at 01/03 좋아하는 노래랍니다.. (-.. by 英君 at 01/03 Shoo 님도 좋은 한 해가 .. by 英君 at 01/03 으음 그렇군요..! 제가 비록.. by 英君 at 01/03 skyluver 님도 새해 복 많.. by 英君 at 01/03 비밀글 님도 해피 뉴 이어~!!.. by 英君 at 01/03 정말 저도 참 반가웠더랬지.. by 英君 at 01/03 ^^ 카이 님도 새해 복 많이.. by 英君 at 01/03 태그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