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바 상자

이번 귀성 때 다시 만난 또다른 개. 유바.
골든레트리버 여자아이, 2살 정도?

같이 보낸 시간이 얼마 되지도 않는데 날 기억해 준.. 거 같다.
앉으라면 앉고 손 달라면 손 주고,
사진 찍게 기다리라면 기다리는 총명한 개다.
델문도 밀크티가 없어졌다.
나는 카라멜 밀크. 친구 언니는 핫쵸코.
홍차 깡통 전구~.
예쁘다.
옆에 딱 붙어 자는 유바. (-:

건강히 잘 지내길..
다음에 또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. '-'
 

덧글

  • plasticwhale 2011/03/05 16:51 # 답글

    유바라고 해서 먹는 유바.인 줄 알았어요
    학생일 때 닛코까지 갔다가 유바를 못 먹고 와서 유바에 한이 맺혔다는,,,

    한국 들어오셨군요~~~? :-)
  • 英君 2011/03/06 16:08 #

    예.. 잠깐 갔다가 또 왔어요~.
    다음에 또 갈 때까지 열심히 지내야죠. (-:
  • ララピポ 2011/03/05 17:42 # 답글

    델문도의 그 유바 맞나요?
    사람을 많이 가린다던데, 영군님은 윗사람으로 인식한 모양이네요! 부러워요!ㅎㅎ
  • 英君 2011/03/06 16:10 #

    옛날에 몇 번 같이 놀았던 걸 기억해 준 거 같아요. ^^
  • 홈요리튜나 2011/03/05 23:10 # 답글

    부드러운 유바완 다르게 아주 강렬한 인상인걸요^^
  • 英君 2011/03/06 16:11 #

    몸집이 크니깐 인상도 강렬..^^ 색깔이 유바 색이라 유바라고 하는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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